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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최적화된 자이언트 에스케이프2 투어링 커스텀! [20대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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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클리에서는 그 동안 여행용 자전거의 보급에 많은 힘을 써왔습니다.

가격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자전거를 찾는 일은 항상 쉽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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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림민의 Bicycle Story / 미국자전거횡단 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lmw0614]


2014년까지 많은 분들의 위대한 여행을 책임져주었던 그레이트 져니..

약 1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프론트/리어랙, 펜더, 패니어까지 풀셋을 갖출 수 있던 최고의 보급형 투어링으로 자리잡았던 그레이트져니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음으로서 역사에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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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도 판매가 되고는 있으나 본사의 생산차질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기다리게 하고 있는 셜리 LHT 리미티드에디션

그 외에도 제이미스의 오로라, 후지 투어링등...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여행용 자전거를 라인업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그레이트 져니가 수입이 되지 않고, 2016년 이후로 그나마도 더 이상의 생산이 되지않는 다는 소식은 저희로서는 상당히 슬픈 소식입니다. 



그리하여 많은 고민끝에 새로운 라인업을 기획하여 공개합니다.



바이클리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자이언트 에스케이프 2 투어링 커스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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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하이브리드 투어링 커스텀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도 썸탈과 구형 에스케이프를 이용하여 투어링 커스텀을 해왔던 바이클리이기때문에 새롭게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찬찬히 따져보시면, 이전이 하이브리드 커스텀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되실겁니다. 



이번 투어링 커스텀은 무거운 짐을 주렁주렁싣고 몇달씩 세계를 헤메실 분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1] 1박2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이내의 국내외여행

[2] 평소에는 자출이나 통학을 자주해야하고, 가끔 레포츠로도 활용이 가능한 자전거가 필요하신 분!

[3] 자전거로 출퇴근/통학을 하면서 백팩만으로는 이용이 힘들거나 부족하신분

[4] 전문 여행용 자전거가 실생활 사용에 부담스러우신분

[5] 자전거 한대로 다목적으로 사용하셔야하는 분

[6] 자전거 여행은 1년에 한두번 정도로 비중이 적고, 실생활 사용 비중이 더 높으신 분 

[7] 장비에 비용부담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분





자이언트 에스케이프2는 2015년형부터 큰폭의 변화를 보인 하이브리드 자전거입니다.

케이블이 모두 내장으로 변환되었고, 프레임 형상도 미려하게 바뀌었죠. 

컬러도 상당히 독특하면서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자전거 본체에 대한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눌러 바이클리몰 상품상세보기를 참조하세요)




그럼 투어링 커스텀에서는 어떤 것이 더 변화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핸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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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하이브리드 커스텀에서는 주로 P바를 사용해왔으나, 이번에는 과감하게 AHS의 컴포트타입 핸들바를 채택하였습니다.

P바는 설치시 핸들바의 그립위치가 약간 당겨져서 사이즈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설치의 용이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또 상체나 팔이 짧은 분들께는 대안이 될 수 있으나, 이번 커스텀에서는 기본 자전거의 사이즈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바엔드의 각도역시 쉽게 조절이 가능하며, 장거리 주행시 활용도역시 매우 높습니다. 



2. 프론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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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투어링 커스텀을 해오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프론트랙이었습니다.

보통 많이 쓰이는 튜브스의 제품은 모두 1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가격때문에 부담스러운 입문자분들에게는 대체품도 거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자이언트에서 출시된 본 프론트랙으로 그 부담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디자인도 예쁘며, 패니어도 문제없이 걸 수 있습니다. 

사용치 않을시에는 탈거도 손쉽습니다.

아쉬운 점은 양쪽의 랙 사이를 연결하여 안정성을 높이는 브릿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2만5천원이라는 가격에 모든 것이 용서가 됩니다. 더군다나 각각 7.5kg으로 총 15kg의 짐을 적재가 가능합니다.



2. 리어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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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랙은 그동안 바이클리에서 많이 사용해온 테릭스의 리어랙제품입니다.

오랜시간동안 많은 분들이 사용하여 안정성은 입증되었고, 가격도 부담이 덜한 제품이죠. 

당연히 패니어 적재가 가능하며 신형 오르트립 패니어의 경우는 상단의 스프링 지지대를 제거하면 가능합니다.

제조사의 허용중량은 25kg입니다. 



4. 펜더 (흙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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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썸탈등 하이브리드 커스텀들은 단가 상승을 막기 위해 저렴한 플라스틱 흙받이를 사용하였으나 이번에는 과감히 SKS제품을 채택하였습니다.

SKS의 벨로42미리 풀펜더이며, 가격도 3만원에 불과합니다. (펜더 지지대 포함)

무광블랙의 멋스러움까지 가미되어 자전거를 보다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5. 오르트립 프론트패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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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선택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
에스케이프2 투어링 커스텀에는 오르트립 프론트롤러 클래식 패니어가 번들로 증정됩니다!

(색상은 레드와 옐로 두 종류로 제한됩니다)




6. 가격



순수하게 제품을 따로 구매하여 본 상품과 동일하게 제작시에 드는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전거   460,000원
 AHS 컴포트 핸들바 (스템 고정용 부싱 포함)    56,000원
 SKS 벨로42 펜더 (앞/뒤세트/별매인 U스테이 포함)    30,000원 
 자이언트 프론트랙    25,000원
 테릭스 리어랙    39,000원
 오르트립 프론트롤러 클래식 패니어  175,000원  
 커스텀 작업공임 (개별구매후 작업의뢰시)   30,000원
 합계   815,000원

 


바이클리에서 제시하는 가격 815,000원 → 690,000원




본 상품은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사이즈는 XS, S, M 입니다


커스텀 작업을 고려하여 주문후 출하까지 약 3~5일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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